이 글들은 여행 계획의 중간 단계를 위한 것입니다.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, 어떤 속도로 다닐지, 어떤 곳이 정말 수고할 가치가 있는지 아직 고민 중인 그때 말이죠.
인도네시아 짐 싸기는 결국 덜어 내기의 기술입니다. 덥고 습하고, 하루에도 몇 번씩 물에 들어갔다 나오고, 배에 오를 때마다 내 가방은 내가 들어야 하니까요. 실제 여행 방식에 맞춘 현실적인 준비물 목록입니다.